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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VOL.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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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서울모터쇼 ②수입차업계18개 브랜드, 아시아 및 국내 최초 31종 모델 공개

2017서울모터쇼에서 수입차 브랜드는 디젤게이트 여파로 폭스바겐, 아우디, 벤틀리가 불참하게 되었다. 더불어 포드, 피아트, 크라이슬러, 볼보도 자체 사정에 따라 부스를 마련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18개 참가 수입차 브랜드는 아시아 최초 공개 13종과 국내 최초 공개 19종을 전시하며 서울모터쇼를 빛낸다. 특히 고성능 모델로 특화된 메르세데스-AMG가 별도 부스를 만들어 볼거리를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와 AMG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와 쿠페 그리고 E 63 S 4MATIC+를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인다. 푸조와 시트로엥 5008 GT 및 C4 칵투스 원 톤 에디션을, 링컨은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BMW 코리아는 M760Li와 미니 컨트리맨 SD 올4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 벨라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신형 디스커버리는 국내 최초 공개다. 벨라는 라인업에서 가장 승용차에 가까운 주행특성을 갖춘 모델이다. 토요타, 렉서스는 최초 하이브리드차인 프리우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프리우스 프라임과 LS 500h 등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공개한다. 혼다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NSX와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 등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닛산은 그립즈 콘셉트카를 국내 최고 공개하고 자율주행 로봇카 ‘에포로’(Eporo)를 특별전시한다. 주요 모델을 살펴본다.

2017서울모터쇼에서 수입차 브랜드는 디젤게이트 여파로 폭스바겐, 아우디, 벤틀리가 불참하게 되었다. 더불어 포드, 피아트, 크라이슬러, 볼보도 자체 사정에 따라 부스를 마련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18개 참가 수입차 브랜드는 아시아 최초 공개 13종과 국내 최초 공개 19종을 전시하며 서울모터쇼를 빛낸다.

특히 고성능 모델로 특화된 메르세데스-AMG가 별도 부스를 만들어 볼거리를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와 AMG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와 쿠페 그리고 E 63 S 4MATIC+를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인다. 푸조와 시트로엥 5008 GT 및 C4 칵투스 원 톤 에디션을, 링컨은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BMW 코리아는 M760Li와 미니 컨트리맨 SD 올4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 벨라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신형 디스커버리는 국내 최초 공개다. 벨라는 라인업에서 가장 승용차에 가까운 주행특성을 갖춘 모델이다. 토요타, 렉서스는 최초 하이브리드차인 프리우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프리우스 프라임과 LS 500h 등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공개한다. 혼다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NSX와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 등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닛산은 그립즈 콘셉트카를 국내 최고 공개하고 자율주행 로봇카 ‘에포로’(Eporo)를 특별전시한다. 주요 모델을 살펴본다.

BMW가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M760Li는 BMW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이다.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12기통 휘발유 엔진으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V12 6.6L 트윈파워 터보 휘발유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609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하고, x드라이브를 통해 네바퀴에 동력을 전달한다. 0→시속 100km 가속을 단 3.7초만에 주파하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M760Li에는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 고유의 페인트에 특별한 안료(색소)를 첨가해 독특한 컬러와 감성을 제공한다. 아즈라이트 블랙(Azurite Black) 색상 같은 경우 햇볕의 노출 정도에 따라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효과를 내는 시라릭(Xirallic) 안료가 첨가됐다.

BMW가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M760Li는 BMW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이다.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12기통 휘발유 엔진으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V12 6.6L 트윈파워 터보 휘발유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609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하고, x드라이브를 통해 네바퀴에 동력을 전달한다.

0→시속 100km 가속을 단 3.7초만에 주파하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M760Li에는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 고유의 페인트에 특별한 안료(색소)를 첨가해 독특한 컬러와 감성을 제공한다. 아즈라이트 블랙(Azurite Black) 색상 같은 경우 햇볕의 노출 정도에 따라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효과를 내는 시라릭(Xirallic) 안료가 첨가됐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이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4인승 컨버터블로, 신형 E클래스의 최종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되었으며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E클래스 쿠페를 기반으로 지붕만 걷어낸 오픈톱 모델이므로, 겉모습은 쿠페 모델과 거의 같다. 전동식 소프트톱은 시속 50km 이하의 속도에서 20초 만에 여닫히고, 정숙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겹으로 제작됐다. 또한,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기능이 적용돼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때나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E 클래스 쿠페도 아시아 최초 공개된다. 신형 E클래스 세단을 바탕으로 지붕라인을 매끄럽게 다듬은 쿠페 버전이다. S클래스 쿠페와 C클래스 쿠페의 중간 사이즈로 디자인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전체적인 비율과 캐릭터라인, 테일램프의 그래픽 등에서 차이가 있다. 파워트레인은 세단과 공유한다. 그밖에 준중형 SUV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 GLC 350e와 메르세데스-벤츠의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C 350e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메르세데스-AMG는 AMG E 63 S 4MATIC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E 63 S는 E클래스의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기존 신형 E클래스에 고성능 브랜드 AMG의 퍼포먼스 기술력을 담아 만든 스포츠 세단으로 V8 4.0L 바이터보 휘발유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612마력, 최대토크 86.7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9단 자동변속기를 매칭해 네바퀴에 힘을 전달한다. AMG E 43 4MATIC도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이다. 신형 E클래스 세단에 V6 3.0L 바이터보 엔진을 얹어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401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0→시속 100km 가속은 4.6초 만에 주파한다.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더불어 범퍼, 알로이 휠, 실내 트림, 버킷 시트 등 내외관을 다르게 해 일반모델과 차별을 뒀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이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4인승 컨버터블로, 신형 E클래스의 최종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되었으며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E클래스 쿠페를 기반으로 지붕만 걷어낸 오픈톱 모델이므로, 겉모습은 쿠페 모델과 거의 같다. 전동식 소프트톱은 시속 50km 이하의 속도에서 20초 만에 여닫히고, 정숙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겹으로 제작됐다. 또한,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기능이 적용돼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때나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E 클래스 쿠페도 아시아 최초 공개된다. 신형 E클래스 세단을 바탕으로 지붕라인을 매끄럽게 다듬은 쿠페 버전이다. S클래스 쿠페와 C클래스 쿠페의 중간 사이즈로 디자인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전체적인 비율과 캐릭터라인, 테일램프의 그래픽 등에서 차이가 있다. 파워트레인은 세단과 공유한다. 그밖에 준중형 SUV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 GLC 350e와 메르세데스-벤츠의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C 350e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메르세데스-AMG는 AMG E 63 S 4MATIC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E 63 S는 E클래스의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기존 신형 E클래스에 고성능 브랜드 AMG의 퍼포먼스 기술력을 담아 만든 스포츠 세단으로 V8 4.0L 바이터보 휘발유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612마력, 최대토크 86.7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9단 자동변속기를 매칭해 네바퀴에 힘을 전달한다.

AMG E 43 4MATIC도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이다. 신형 E클래스 세단에 V6 3.0L 바이터보 엔진을 얹어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401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0→시속 100km 가속은 4.6초 만에 주파한다.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더불어 범퍼, 알로이 휠, 실내 트림, 버킷 시트 등 내외관을 다르게 해 일반모델과 차별을 뒀다.

링컨은 내비게이터 콘셉트(NAVIGATOR CONCEPT)를 아시아 최초 공개한다. ‘2016 뉴욕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링컨의 럭셔리 대형 SUV 콘셉트카다. 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과 혁신적 디자인이 함께 조화를 이뤄 미래 링컨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다. 디자인은 럭셔리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전체적으로 호화롭게 꾸며졌다. 링컨 시그니처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를 내며, 바다를 연상시키는 ‘스톰 블루’(Storm Blue) 색상을 칠했다. 또한, 날개를 펼치듯이 넓게 열리는 걸윙도어를 장착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승하차하거나 짐을 쉽게 싣고 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으로 작동되는 3단 스텝은 여성이나 아이들이 안전하게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은 내비게이터 콘셉트(NAVIGATOR CONCEPT)를 아시아 최초 공개한다. ‘2016 뉴욕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링컨의 럭셔리 대형 SUV 콘셉트카다. 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과 혁신적 디자인이 함께 조화를 이뤄 미래 링컨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다. 디자인은 럭셔리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전체적으로 호화롭게 꾸며졌다.

링컨 시그니처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를 내며, 바다를 연상시키는 ‘스톰 블루’(Storm Blue) 색상을 칠했다. 또한, 날개를 펼치듯이 넓게 열리는 걸윙도어를 장착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승하차하거나 짐을 쉽게 싣고 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으로 작동되는 3단 스텝은 여성이나 아이들이 안전하게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재규어는 I-타입(TYPE)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I-타입은 완전 전기차로 치르는 포뮬러 E 선수권 출전을 위해 만들어진 경주차로, 70년에 걸친 재규어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전기차 개발 추진 전략을 상징하는 차이기도 하다. I-타입과 더불어 재규어는 양산차 업체 처음으로 포뮬러 E에 직접 팀을 꾸려 2016/17 시즌에 출전하고 있으며, 이는 2004년 포뮬러 1에서 철수한 재규어가 12년 만에 최상위 모터스포츠로 복귀한 것이어서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I-타입은 초경량 탄소섬유 허니컴 소재로 만든 섀시에 윌리엄즈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과 공동 개발한 파워트레인을 얹고 있다.

푸조는 5008 GT를 아시아 최초 공개한다. 신형 푸조 5008은 지난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2세대로 진화하면서 기존 MPV에서 7인승 SUV로 바뀌었다. 날카로운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 등으로 멋을 냈다. 커다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는 GT 모델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3008 SUV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신형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 모델로 푸조가 지향하는 SUV 성격을 담았다. 지난 2016년 10월 출시 이후 10만대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형 푸조 3008 SUV는 기존 크로스오버 이미지를 벗고 SUV에 가깝게 다듬었다.

푸조는 5008 GT를 아시아 최초 공개한다. 신형 푸조 5008은 지난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2세대로 진화하면서 기존 MPV에서 7인승 SUV로 바뀌었다. 날카로운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 등으로 멋을 냈다. 커다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는 GT 모델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3008 SUV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신형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 모델로 푸조가 지향하는 SUV 성격을 담았다. 지난 2016년 10월 출시 이후 10만대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형 푸조 3008 SUV는 기존 크로스오버 이미지를 벗고 SUV에 가깝게 다듬었다.

토요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진화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태양광 지붕 패널. 일주일 조금 넘는 기간이면 구동용 배터리를 90% 가까이 충전한다. 4기통 1.8L 앳킨슨 사이클 엔진에 두 개의 전기모터를 더해 시스템출력 121마력을 낸다. EV 모드로는 최대 40km(미국 기준)까지 주행가능하다. 이때 최고시속은 135km에서 제한된다. 충전은 110V 기준 5시간, 240V 기준 약 2시간이 걸리며 급속충전하면 30분 만에 전체 배터리의 80%가 충전된다. 실내는 11.6인치 세로형 HD디스플레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되는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달았고 뒷좌석은 미라이처럼 4인용이 특징이다.

토요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진화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태양광 지붕 패널. 일주일 조금 넘는 기간이면 구동용 배터리를 90% 가까이 충전한다. 4기통 1.8L 앳킨슨 사이클 엔진에 두 개의 전기모터를 더해 시스템출력 121마력을 낸다. EV 모드로는 최대 40km(미국 기준)까지 주행가능하다.

이때 최고시속은 135km에서 제한된다. 충전은 110V 기준 5시간, 240V 기준 약 2시간이 걸리며 급속충전하면 30분 만에 전체 배터리의 80%가 충전된다. 실내는 11.6인치 세로형 HD디스플레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되는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달았고 뒷좌석은 미라이처럼 4인용이 특징이다.

렉서스는 LC500h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LC500h는 렉서스의 차세대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한 신형 럭셔리 쿠페다. 주행용 모터에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높였다. 4단 변속기를 더한 CVT 변속기는 LS500의 10단 자동변속기와 비슷한 변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불어 LF-FC(콥셉트카)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LF-FC는 ‘4도어 쿠페’ 스타일 콘셉트카로 렉서스 플래그십 세단의 미래를 보여준다. LF-FC는 수소연료전지차로 모델명의 FC(Fuel Cell)는 연료전지를 의미한다. 고출력 연료전지스택과 파워 컨트롤 유닛을 엔진 내에 배치하고 수소 탱크를 T자형으로 구성해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앞 엔진, 뒷바퀴굴림 레이아웃을 기본으로 좌우 앞바퀴에 전기모터를 더해 네바퀴를 굴린다.

닛산이 국내 처음 공개하는 그립즈 콘셉트(GRIPZ CONCEPT)는 랠리카와 레이싱 자전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신개념 스포츠 소형 크로스오버다. 외관 디자인은 닛산만의 색깔을 담으면서도 파격적으로 꾸몄다. 나비 날개 모양으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달아 더욱 개성 있는 분위기를 낸다. 또한 닛산이 국내 첫 선보이는 ‘에포로’(EPORO)는 2009년 도쿄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자율주행 로봇카다. 물고기떼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사람이 탈 수는 없지만, 여러 대의 로봇카가 무리 지어 움직이면서 위치정보 등을 공유하고 충돌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크기는 50cm에 불과하고 전기모터가 아래쪽에 달린 바퀴를 구동한다.

렉서스는 LC500h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LC500h는 렉서스의 차세대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한 신형 럭셔리 쿠페다. 주행용 모터에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높였다. 4단 변속기를 더한 CVT 변속기는 LS500의 10단 자동변속기와 비슷한 변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불어 LF-FC(콥셉트카)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LF-FC는 ‘4도어 쿠페’ 스타일 콘셉트카로 렉서스 플래그십 세단의 미래를 보여준다. LF-FC는 수소연료전지차로 모델명의 FC(Fuel Cell)는 연료전지를 의미한다. 고출력 연료전지스택과 파워 컨트롤 유닛을 엔진 내에 배치하고 수소 탱크를 T자형으로 구성해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앞 엔진, 뒷바퀴굴림 레이아웃을 기본으로 좌우 앞바퀴에 전기모터를 더해 네바퀴를 굴린다.

닛산이 국내 처음 공개하는 그립즈 콘셉트(GRIPZ CONCEPT)는 랠리카와 레이싱 자전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신개념 스포츠 소형 크로스오버다. 외관 디자인은 닛산만의 색깔을 담으면서도 파격적으로 꾸몄다. 나비 날개 모양으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달아 더욱 개성 있는 분위기를 낸다.

또한 닛산이 국내 첫 선보이는 ‘에포로’(EPORO)는 2009년 도쿄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자율주행 로봇카다. 물고기떼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사람이 탈 수는 없지만, 여러 대의 로봇카가 무리 지어 움직이면서 위치정보 등을 공유하고 충돌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크기는 50cm에 불과하고 전기모터가 아래쪽에 달린 바퀴를 구동한다.

돌아온 전설, 혼다 NSX가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일본 슈퍼카를 상징하는 NSX는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과 도전정신이 집약된 스포츠카. 1990년 처음 공개된 이후 2005년까지 2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이번에 전시되는 신형은 2세대 모델로 오리지널의 미드십 2인승 특징을 계승하며 시대 흐름에 맞춰 친환경 슈퍼카를 모토로 한다. V6 트윈터보 엔진과 3개의 모터를 조합해 총 시스템출력 573마력으로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한다.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승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70MPa 고압 수소 저장탱크 하나만으로 최대 589km(미국 기준)의 주행이 가능하다.

월간 <KAMA 웹저널> 편집부
ISSUE01
ISSUE01
서울모터쇼 개요, 국산차

친환경, 고급화, SUV 등 다양성 폭 넓어진다

ISSUE02
ISSUE02
수입차 출품현황

18개 브랜드, 아시아 및 국내 최초 31종 모델 공개

ISSUE03
ISSUE03
부품 및 부대행사

다양한 볼거리와 자율주행 등 관련 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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