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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VOL.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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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기아차 서버형 음성인식 국내 첫 개발, 초연결 커넥티드카 상용화 문 연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70에 처음 적용한다. 국내 자동차업체 중 폰-커넥티비티가 아닌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기아차가 이번에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은 한 단계로 간소화한 '원 샷(one shot)' 방식의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과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술로, 운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IT 전문기업 카카오의 기술력으로 구축된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활용함으로써 차량 내장형 음성인식 기능의 한계를 넘어 자연어 인식, 방대한 운전자 관심 위치 정보 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서버형 음성인식은 일종의 커넥티드카 기술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초연결 커넥티드카의 조기 상용화를 주도적으로 개척하겠다는 계획이다.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간단한 상호명 또는 주소, 주변 추천 맛집 등을 간략히 말하는 것만으로 복잡한 과정 없이 최적의 결과를 내비게이션 화면으로 내려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뒤 '길안내 현대자동차 본사'처럼 ‘길 안내+상호명’을 말하기만 하면 바로 내비게이션 화면에 목적지를 나타내 준다.

‘서버형 음성인식’의 초기 인식 단어인 ‘길안내’는 ‘목적지 검색’이나 ‘내비게이션 검색’, ‘주변’으로 바꿔 불러도 인식이 가능하다. 내비게이션 화면에 나타난 복수의 검색 목록 결과를 선택할 때에는 직접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것뿐 아니라 음성으로 '첫 번째' 또는 '두 번째'라고 말하는 것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서버형 음성인식'의 작동은 크게 다음 세 단계 과정을 거친다. 첫째, 운전자가 발화 음성 데이터 및 위치 데이터를 카카오 음성인식 서버로 전송. 둘째, 인식된 음성 정보를 카카오 지도 서버로 전송. 셋째, 운전자 관심지점(POI: Point of Interest) 정보를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등의 순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차량용 음성인식 기술은 앞으로 개발될 커넥티드카와 접목돼 활용 영역이 무궁무진할 전망”이라며 “주행 중 꼭 필요한 분야에 인공지능과 음성인식을 접목함으로써 불필요한 정보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현대-기아차의 음성인식 기술 개발의 목표”라고 말했다.

현대차, 제네시스 품질만족도 조사 1위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 기관 스트래티직비전(Strategic Vision)社가 지난 20일(현지시각) 발표한 ‘2017 품질만족도 조사(TQI, Total Quality Impact)’에서 G90(국내명 EQ900)이 고급차 부문(Luxury Car)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7 품질만족도 조사’는 보유 차량의 내외장 디자인, 동력성능, 내구성, 시트 편의성 등의 항목에 대해 신차구매 후 3개월이 지난 4만 2,0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됐다.

총 27개 차급별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G90은 1,000점 만점에 761점을 획득해 BMW7 시리즈(721점), 링컨 컨티넨탈(720점) 등을 제치고 고급차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G90은 27개 차급의 평가 대상 전체 차종 중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G90은 오토퍼시픽社가 최근 발표한 ‘2017 차량 만족도 조사(VSA)’에서도 818점을 획득하며 고급차 부문 1위에 오른 동시에 역대 최고점을 기록할 경우에만 수여되는 특별상(President’s Award Winner)까지 수상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 G90은 디자인ㆍ성능ㆍ안전ㆍ편의 등 전 부문에서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동시에 나파 가죽과 리얼우드 내장재 적용, 아마존 음성인식 비서 알렉사(Alexa) 탑재,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 제공 등 고객에게 최고의 감성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이 유수의 경쟁 차종들을 모두 제치고 품질만족도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인정받은 최상의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고급차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내년 출시 신차부터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탑재

현대-기아차가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화는 국내 교통사고율을 현저히 낮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성숙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차는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적용을 통해 최첨단 안전 기술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한편,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전 관련 법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대형 트럭과 버스는 법규에 따라 전방충돌방지보조 적용을 준비할 방침이다.

전방충돌방지보조는 감지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을 인식하여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긴급 상황에서는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충돌을 회피하거나 피해를 경감시키는 장치로, AEB(Autonomous Emergency Brake)로도 불린다.

감지 센서로는 레이더나 카메라가 사용되며, 두 센서가 동시에 적용된 일부 전방충돌방지보조의 경우 보행자까지 감지함으로써 인명 사고 예방에도 상당한 효과를 나타낸다. 실제로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장착한 차량의 추돌사고는 이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에 비해 25.2% 적게 발생한다는 국내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17년 4월 발표)

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되는 신차부터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 탑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신차, 개조차, 연식변경 모델 출시 시점에 기본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 적용 범위는 승용차 및 RV 전 차종이며, 경제형 자동차인 경차도 포함된다. 단, 택시와 소형 상용(포터, 봉고) 등은 전 차급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후 소상공인과 택시 사업자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당 차종에서도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기아차는 차량 출시 계획, 감지 센서 물량 수급 계획 등을 고려해 승용 전 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탑재가 완료되는 시점을 2020년 말로 계획하고 있다. 현재 전방충돌방지보조 관련 국내 법규는 대형 상용차에 한해 마련돼 있다. 대형 버스는 2018년 1월, 대형 트럭은 2019년 1월 이후 판매되는 차에 대해 의무 적용을 규정하고 있다.

현대차, 고성능 ‘N’ 첫차 ‘i30 N’ / ‘i30 패스트백’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7월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 위치한 이벤트홀 아레알 베라(Areal Böhler)에서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과 스포츠 모델 ‘i30 패스트백’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두 모델은 오는 2017년 말 유럽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행사에서 ‘i30, i30 왜건, i30 N, i30 패스트백’ 모델로 완성되는 ‘i30 패밀리’의 완성을 축하하며, 유럽시장 4대 전략을 통해 2021년까지 유럽시장 내 아시아 No.1 메이커로 도약할 것을 천명했다.

현대자동차의 유럽 시장 4대 전략은 ‘SUV 라인업’ 확충, 환경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 유럽 DNA 담은 ‘i 시리즈’ 주력, 고성능 N 등 ‘고객에게 운전의 즐거움과 감성적 만족을 선사하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이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부사장(COO, 최고운영책임자)은 “‘i30’는 유럽시장에서 현대자동차 브랜드의 핵심이 되는 모델”이라며,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과 스포티함을 강조한 ‘i30 패스트백(Fastback)’ 등 혁신적인 바디 타입을 추가해 i30 패밀리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i30 N’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75마력 및 최대 토크 36.0 kg·m 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민첩한 응답성을 갖췄으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를 포함한 5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을 위한 편안한 주행부터 레이스 트랙에서의 고성능 주행까지 구현토록 했다.

‘i30 N’에는 구동 바퀴에 상황별로 엔진의 동력을 조절해 전달하는 ‘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E-LSD)’, 노면 상태와 운전 조건에 따라 감쇄력을 제어해 주행 안전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한 ‘전자 제어 서스펜션(ECS)’, 정지 상태에서 출발 시 급 엔진 토크 및 휠 스핀을 최적으로 제어하여 최대의 가속 성능을 제공하는 ‘론치 컨트롤(Launch Control)’ 기술, N 전용 고성능 타이어 적용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Variable exhaust valve system) 사용으로 주행 모드에 따라 배기음이 조절되며 감성적인 주행 사운드를 구현했다.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자동차 시험·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은 “‘i30 N’은 고객에게 온건히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표로 개발된 차량”이라며 “고성능 ‘N’ 모델은 차량 성능을 나타내는 수치(RPM·엔진 회전수)보다는 고객의 가슴(BPM·심장 박동수)을 뛰게 하는 짜릿한 주행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에서 ‘i30 N’을 기반으로 개발된 판매용으로 개발한 최초의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Touring Car Race)’을 선보였다.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i30 N TCR’은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TCR(투어링카 레이스)’ 대회를 위한 경주차로, 최종 개발이 완료되면 올해 말경에 전 세계 프로 레이싱팀을 대상으로 판매를 개시해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 등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스포츠 감성을 입은 ‘i30 패스트백’ 모델도 함께 공개했다. ‘i30 패스트백’ 모델은 i30에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 스포티한 감성을 불어넣은 파생 모델로 i30가 속한 C세그먼트에서 이례적으로 5도어 쿠페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토마스 뷔르클레(Thomas Bürkle) 현대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 디자인 총괄은 “현대자동차가 해당 차급의 대표적인 볼륨 모델 중에서는 처음으로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시도로 5도어 쿠페 ‘i30 패스트백’을 선보였으며, 이는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i30 패스트백’ 디자인은 리어 스포일러의 아치 형태 등 전체적으로 고급감을 강조한 실루엣이 적용됐으며, 스포츠카의 스포티한 요소를 가미한 럭셔리 세단으로 디자인했다”고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i30 패스트백’은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확보를 위해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쪽 서킷인 노르트슐라이페(Nordschleife)에서 주행 성능을 단련했다. 또한 ‘i30 패스트백’은 다양한 주행 상황 속에서 민첩성을 높이고 주행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i30 모델에 비해 전고를 5mm 낮추고, 서스펜션 강성을 15%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i30 패스트백’ 모델에는 1.4 T-GDI, 1.0 T-GDI의 두 가지 엔진이 적용되며, 1.6 T-GDI 엔진은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06

현대차, ‘2017 글로벌 CS이노베이션 세미나 실시

현대자동차가 지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롯데호텔(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글로벌 서비스 고객만족도 제고와 고객 최우선 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2017 글로벌 CS(Customer Satisfaction) 혁신 세미나’를 실시했다.

현대자동차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산업과 차세대 글로벌 자동차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과의 최접점인 각국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자들에게 현대자동차의 서비스 부문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공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및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대차 미래 서비스 혁신 전략 ▲현대차 중장기 상품 전략 ▲각국의 고객경험 차별화 우수 프로그램 공유 통한 서비스 벤치마킹 ▲창의 훈련을 통한 고객 만족 혁신 아이디어 발굴 ▲고객 만족 전문 컨설팅 업체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현대자동차 서비스 부문 대표자들이 실제 서비스 현장의 성공적인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지역별 CS향상 방안 및 업무 토론회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미래 서비스 방향성을 분석했다.

현대자동차 유럽법인의 바스 카스틸(Bas Kasteel) 씨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미래 고객 서비스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고, 다양한 서비스 혁신 프로그램 공유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고객 최우선 경영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유럽의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경쟁사를 뛰어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서비스디지털화, 고객 접점 시설개선, 디지털 비포서비스, 홈투홈 서비스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07

기아자동차

기아차, 더 ‘뉴 쏘렌토’ 출시

기아자동차가 7월 20일 ‘더 뉴 쏘렌토’를 출시했다. 기존 쏘렌토의 부분변경 모델로 주행 성능,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쏘렌토는 동급 최초로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R-MDPS 적용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내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 추가 등을 통해 주행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국산 중형 SUV 최초 8단 변속기(2.2 디젤 / 2.0T 가솔린 모델)를 탑재해 13.4km/ℓ의 동급 최고 연비(2.2 디젤 모델 / 18인치 타이어 기준)를 확보하는 동시에 가속 및 NVH 성능 향상과 부드러운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또한 중형SUV의 차체크기와 주행성능에 최적화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을 동급 최초로 전 트림 기본 적용해 민첩하고 부드러운 스티어링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컴포트/스포츠/에코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2.2 디젤 / 2.0T 가솔린 모델)를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에 추가해 최적의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더 뉴 쏘렌토는 내외장에 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우선 전면부는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Full LED 헤드램프 ▲LED 턴 시그널 ▲아이스큐브 LED 포그램프 적용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세련됨을 더했다. 후면부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트윈팁 머플러(2.0 디젤 / 2.2 디젤 모델) 등 포인트를 추가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휠을 포함한 3종의 신규 휠을 적용해 외장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내장 디자인은 ▲브릭 브라운 컬러를 신규 적용하는 한편 ▲쏘렌토 전용 4스포크 / 반펀칭 스티어링 휠 ▲고급형 기어노브 ▲다이아몬드 퀼팅 가죽 시트 ▲리얼 스티치 차명 자수 적용 시트 등 섬세한 디테일 추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안전 및 편의사양도 더욱 강화됐다.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을 비롯한 운전자 주의 경고 (DAW),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 등 첨단 안전사양을 추가했고,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 시트, 운전석 4WAY 럼버 서포트, 무선 충전 시스템, T-맵 미러링크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더 뉴 쏘렌토는 길이 4800mm, 휠베이스 2780mm, 트렁크 용량 660L(5인승 기준)로 대형SUV 수준의 사이즈를 자랑한다. 또한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2.2 디젤 모델 기준)로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을 유지하며 기존 모델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아울러 R-MDPS,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트윈팁(2.0 디젤 &2.2 디젤 모델) / 싱글팁(2.0T 가솔린 모델) 머플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동결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했다.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쏘렌토의 판매가격은 ▲2.0 디젤 모델이 2,785만 원~3,350만 원 ▲2.2 디젤 모델이 2,860만 원~3,425만 원 ▲2.0T 가솔린 모델이 2,855만 원~3,090만 원이다. (5인승, 2륜구동 기준)이와 함께 더 뉴 쏘렌토 구매 고객은 신규 컬러인 ▲리치 에스프레소를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실키 실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그래비티 블루 등 6가지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브릭 브라운 컬러 패키지 등 2가지 내장 컬러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기아차, 스토닉 1호차 전달식

기아자동차는 7월 19일 기아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두석 씨에게 '스토닉' 1호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13일 공식 출시된 스토닉은 뛰어난 가성비와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소형 SUV로, 기아차 SUV 풀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장두석 씨는 오는 11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로, 장 씨가 구입한 스토닉 차량은 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에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옵션을 추가했다.

기아차는 생애 첫 차 고객이면서 동시에 예비 아빠로서의 설레는 출발을 앞두고 있는 장두석 씨가 대한민국 대표 엔트리 SUV를 표방하는 '스토닉'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토닉 1호차의 주인공이 된 장두석 씨는 “구입부터 유지까지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하는 스토닉의 높은 가성비에 반했다”며, “경제성뿐만 아니라 날렵하면서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안전성까지 모든 요소를 갖춘 스토닉의 매력에 빠졌다”고 스토닉의 선택 이유와 소감을 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소형SUV 고객의 니즈인 경제성, 스타일, 안전성을 고루 갖춘 '스토닉'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계약 대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실속과 센스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만능 소형 SUV 스토닉이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 출시

기아자동차가 지난 7월 13일 서울 워커힐 비스타홀(광진구 소재)에서 박한우 사장 등 기아차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 SUV 스토닉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스토닉은 소형 SUV 고객의 3대 니즈인 경제성, 스타일, 안전성을 고루 겸비한 차”라며 “스토닉의 균형 잡힌 상품성은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토닉(STONIC)이라는 차명은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 SUV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토닉은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총 3개 트림(디럭스, 트렌디, 프레스티지)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럭스 1,895만 원 ▲트렌디 2,075만 원 ▲프레스티지 2,265만 원이다. (전 트림 7단 DCT 기본적용)

스토닉은 뛰어난 가성비가 특징이다. 특히 디젤 SUV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7.0km/L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스토닉의 최대 강점이다.

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6 E-VGT 디젤엔진 ▲7단 DCT ▲앞 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 &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국내 시판 중인 소형 디젤SUV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 1,895만 원으로 책정됐다.

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의 경우에도 ▲버튼 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2,075만 원이다.

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 경쟁차에서 찾기 어려운 고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하고도 2,265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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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기아차가 수해가 많은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한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에서 이달 18일~19일 양일간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기아차가 매년 실시해 온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는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해 차량 무상 점검 및 ‘피해 차량 정비 지원’은 물론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 생필품 지원 등 ‘긴급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현장에 나가 침수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엔진·변속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현대), 오토큐(기아)로 입고해 수리하고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300만 원 한도 내 지원)

이와 함께 수리를 위해 수해 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수리 완료 후에는 무상 세차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영업용 차량 제외)

이뿐만 아니라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단을 파견해 생수,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 차량을 투입해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해 지역 ‘긴급 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장마철에 접어들며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님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대·기아차가 이번에 진행하는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통해 빠른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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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판매서비스 품질 5년 연속 1위 달성

쉐보레가 경영 컨설팅 전문기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7년 한국산업의 판매서비스 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조사에서 고객접점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쉐보레는 7월 20일, 부평 본사에서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을 비롯, 한국지엠 임직원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유인상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년 연속 1위 달성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KSQI는 판매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지수를 측정, 고객 응대 시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며,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27개 산업 115개의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미스터리쇼핑(mystery shopping: 서비스 평가단이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매장에 방문 및 판매서비스 수준을 평가)방식’으로 평가됐다.

쉐보레는 이번 평가에서 고객접점부문 내 11개 평가 항목 중 고객 배려, 경청 태도, 업무 지식, 설명 능력, 친절성, 적극성 등을 포함한 8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 총 96점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은 “쉐보레가 공신력 있는 판매서비스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커다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시장반응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쉐보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

쉐보레가 지난 23일까지 경기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연계 문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쉐보레는 영화제를 찾는 배우와 감독 및 주요 인사의 의전 차량으로 말리부와 임팔라를 제공해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에 프리미엄 세단의 가치를 전달하는 한편, 영화제 기간 동안 크루즈와 카마로SS를 전시하며 활발한 고객 접점 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영화제 현장과 부천 CGV에 마련된 경품 이벤트존을 통해 응모를 접수, 추첨을 통해 쉐보레 스파크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영화제와 연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로 참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쉐보레는 캠핑, 영화, 음악 등 문화 예술 분야와 연계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고객 친밀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쉐보레 제품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고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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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실속과 개성 강화한 2018년형 스파크 출시

쉐보레가 경차 스파크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했다. 컬러를 주제로 상품 캐릭터를 강화한 동시에 주력 판매 모델의 기본 사양을 보완하고 컨비니언스 패키지와 버튼타입 스마트키 등 인기 선택 사양의 가격을 인하한 2018 더 넥스트 스파크는 7월 17일부터 계약을 개시하고 19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신형 스파크에는 기존 9가지 외장 색상에 ‘코랄 핑크(Coral Pink)’를 새롭게 추가 도입한다. 코랄 핑크는 스파크의 타깃 고객층인 2030 여성들의 선호를 반영해 외관 디자인에 선명함과 섬세함을 배가한다. 이전 세대 스파크에 적용된 ‘모나코 핑크’는 내수 시장에서 스파크 판매의 23%를 차지하며 높은 고객 선호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스파크 퍼펙트 블랙 에디션에는 황금색 쉐보레 보타이 엠블럼을 대체하는 블랙 보타이 엠블럼을 적용해 한층 시크한 매력을 연출한다.

신형 스파크는 소비자 선호가 집중된 LT 플러스 트림의 기본 가격을 인하함과 동시에 내외관에 크롬 디자인 요소를 기본으로 도입했으며, LT 및 LTZ 트림에 적용되는 인기 선택 사양의 가격을 대폭 하향 조정했다.

기존 58만 원 상당의 스마트 크롬 패키지에 포함되던 내외부 크롬 도어 핸들이 LT 플러스에 기본사양으로 채택됐으며, 톨게이트 자동결재 시스템(ETCS), 열선스티어링 휠, 전자동에어컨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는 기존 51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가격을 내렸다.

또한, LTZ트림의 버튼타입 스마트키와 LT트림에 적용되는 스마트 크롬패키지는 각각 15만 원과 23만 원씩 가격을 낮춰 고객 부담을 줄였다.

2018년형 쉐보레 스파크의 가격은 ▲LS Basic 999만 원 ▲LS 1,036만 원 ▲LT 1,134만 원 ▲LT Plus 1,201만 원 ▲LTZ 1,291만 원(수동 변속기 기준, C-TECH 무단변속기 163만 원)이며, C-TECH 무단변속기와 스톱&스타트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ECO 모델은 ▲LS Basic 1,202만 원 ▲LS 1,239만 원 ▲LT 1,337만 원 ▲LT Plus 1,404만 원 ▲LTZ 1,559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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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공식 후원

쉐보레가 8월 11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는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2017)’을 공식 후원한다.

쉐보레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행사 현장에 홍보부스를 운영, 올 뉴 크루즈, 볼트(Bolt) EV, 카마로SS 등 제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펼친다. 더불어 인근 지하철역과 행사장을 오가는 쉐보레 셔틀 차량을 통해 참가 관람객에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달 31일까지 이번 락 페스티벌과 연계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열고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락 페스티벌 입장권 100매와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권 1,000매를 증정하는 한편, 쉐보레 공식 SNS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쉐보레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며, “향후 브랜드 가치를 녹여낸 폭넓은 문화 마케팅을 지속함으로써 제품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는 한편 고객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는 디엔씨이(DNCE), 저스티스(Justice), 바스틸(Bastille) 등 해외 뮤지션을 비롯, 악동뮤지션, 국카스텐, 강산에, 장미여관 등 국내 유명 밴드가 대거 참가해 강렬하고 시원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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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쉐보레가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쉐보레의 ‘안전 최우선’ 가치를 전달한다.

국제아동안전기구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와 공동 주최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사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내 거점 쉐보레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어린 자녀를 둔 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와 학부모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쉐보레 영등포 전시장에서 첫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자동차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보재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자동차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환기하는 차량 부착용 반사 스티커와 어린이 가방에 부착하는 안전 네임택 등 다양한 안전용품이 제공됐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은 단순히 가장 안전한 차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쉐보레 브랜드는 앞으로도 차량 안전뿐만 아니라 교통안전문화 조성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월 말까지 송파, 논현, 여의도, 신촌, 상봉 등 서울 주요 쉐보레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향후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쉐보레 인스타그램 오픈, 온라인 소통 확대

쉐보레가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트렌디한 고객층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인스타그램은 시각적 콘텐츠로 영감을 얻는 소셜미디어 채널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가장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쉐보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자유롭고 젊은 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쉐보레는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특별 이벤트로 오는 16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쉐보레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여름을 보내고 싶은 친구를 태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4명에게 특급 호텔숙박권, 바디로션,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세련된 감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쉐보레 제품의 디자인뿐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해 쉐보레의 감각적인 면모를 고객에게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차,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기능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르노삼성차 기초기능 경진대회’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기능올림픽은 얼라이언스 내 전 세계 46개 공장의 제조 인력 중 최고 기능 실력자를 가리는 대회로써 10년 전 일본 닛산이 장인정신, 이른바 ‘모노즈쿠리’를 고양시키기 위해 처음 개최했다.

이후 르노 그룹으로도 점차 확산되다 올해부터는 전 세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모든 공장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에 준하는 대규모 대회로 확대해 오는 10월 일본에서 열린다.

르노삼성차와 한국을 대표해 일본 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가리기 위해 약 한 달간 치러진 ‘르노삼성차 기초 기능 경진대회’에서는 예선에 700여 명이 몰릴 정도로 부산공장의 숙련된 제조 인력들의 뜨거운 경합이 벌어졌다.

종목은 도장 실링, 지게차 운전, 스탬핑 검수, 리페어, 범퍼 마스킹, 차체 리벳, 조립 체결, 파워트레인 체결 등 총 8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벌어진 예선을 통해 종목별 3명씩, 총 24명이 결승에 올랐고 이후 30일까지 치러진 결승에서 종목별 최종 승자 1명씩, 총 8명이 가려졌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기인 제조본부장은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닛산 로그가 미국이나 일본공장에서 만든 동일 제품보다 더 높은 품질 지수를 받는 만큼 부산공장 제조 품질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르노삼성차 최고 장인들이 출전할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기능올림픽에서 우승도 자신 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의 일반 대합실에 ‘RSM 라운지’를 설치 운영한다. RSM 라운지는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의 감성 디자인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RSM 라운지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차량 전시와 함께 터치스크린 방식의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공항 이용객들이 현장에서 시승예약, 구매 상담, 카탈로그 등을 신청할 수 있다.

RSM 라운지에 첫 모델로 자사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를 전시하며, 향후 차종을 변경해 지속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SM6는 2017년형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 모델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 · 로봇 워크숍’ 실시

르노삼성자동차와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은 지난 7월 15일, 서울 강남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 & 로봇 워크숍'을 실시했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 & 로봇 워크숍은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고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참여 학생의 선발 단계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시도했다.

이번 행사는 우선 코딩과 로봇을 접목함으로써, 코딩을 통해 초등학생이 직접 자동차를 조종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특히, 블루투스 통신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모형 도로상의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전진과 후진, 속도 조절, 방향지시등 조작과 같은 다양한 모형차량의 움직임을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교통신호 준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직접 느끼도록 하여 효과적인 교통안전교육이 되도록 하였다. 기존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아이의 입장에서, 즉 보행자 입장에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금번 교육에서는 학생이 직접 자동차를 조종하며 운전자 입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타인에 대한 배려와 함께 올바른 운전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코딩 교육은 디지털 산업 시대 인재의 사고력 증진에 필수적인 교육으로 영국, 미국 등에서는 선도적으로 이미 시행되면서 세계적 열풍이 일고 있다. 우리나라도 내년부터 초등 및 중등 교육과정에 코딩교육이 의무화되면서 고가의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고 있을 정도로 학부형과 학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받은 이수민(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코딩을 처음 해봤는데, 자동차가 내가 프로그래밍한 대로 움직이는 게 신기하고 코딩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앞으로 코딩을 본격적으로 배워서 더 많은 것들을 직접 해보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각되고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융합시켰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서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코딩을 배우는 동시에 자동차 모형을 조립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는 한편, 상대방을 배려하는 교통 교육을 통해 효과적이고 색다른 사회공헌 활동이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쌍용자동차

쌍용차,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통해 SUV 전문기업 위상 다져

쌍용자동차는 사륜구동 티볼리를 기반으로 한 티볼리 랠리카(Tivoli Rally Raid 4WD)로 2017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 Campeonato de Espana de Rallyes Todo Terrero)에 참가해 현재까지 사륜구동 카테고리 2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스페인 예이다 피레네(Lleida Pirineus)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쿠엥카 경기까지 진행되는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은 스페인 국내 대회임에도 국제 오프로드 랠리 우승 유력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주요 랠리 중 하나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5년 이륜구동 티볼리 랠리카(Tivoli Rally Raid 2WD)로 대회에 처음 출전해 종합 3위 및 이륜구동 카테고리 우승을 차지한 뒤, 랠리의 메인 경기인 사륜구동 카테고리 참가를 위해 사륜구동 기반의 티볼리 랠리카(3.0L 트윈터보 디젤 엔진, 듀얼 클러치 6단 시퀀셜 변속기) 개조에 착수해 2016년 7월 아라곤(Aragon) 레이스에 시범 참가한 바 있다.

특히 스페인 비포장도로 랠리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쥔 오스카 푸에르테스(Oscar Fuertes)가 보조파일럿 알베르트 카사보나(Albert Casabona)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2018년 지옥의 랠리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 포디움 입성을 목표로 열띤 레이싱을 펼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994년 코란도 훼미리로 다카르 랠리에 첫 출전해 국산차 첫 완주 및 종합 8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이후 무쏘와 카이런으로 3차례 참가해 완주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쌍용차, 유럽 시장 이어 뉴질랜드 현지 마케팅 박차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수출을 앞두고 유럽 시장에 이어 뉴질랜드에서도 시장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14일부터 나흘간 뉴질랜드 해밀턴(Hamilton) 인근 미스터리 크리크 (Mystery Creek)에서 열린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New Zealand National Agricultural Fieldays)에 참가해 G4 렉스턴을 비롯한 차량 20여 대를 전시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드라이브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49회째를 맞은 뉴질랜드 농업박람회는 매년 평균 1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13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남반구 최대 농업박람회로, 약 4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만큼 농업뿐만 아니라 통신, IT, 전자제품 등 전 산업군 회사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의 장이자 메이저 자동차회사들이 공식스폰서로 나서 모터쇼 기능도 겸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행사장 내 최대 규모의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오는 9월 수출 예정인 G4 렉스턴을 처음 선보이는 한편, 온·오프로드를 모두 갖춘 시승 코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쌍용자동차의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4년부터 뉴질랜드 최대 프리미어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BNT 뉴질랜드 수퍼투어러스(BNT NZ SuperTourers)의 메인 카테고리 경기로 쌍용 레이싱 시리즈(SRS)를 개최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풋볼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등 뉴질랜드 SUV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잠재 고객 확보, 판매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뉴질랜드 시장에서의 적극적이고 꾸준한 마케팅 활동 덕분에 현지에서 SUV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의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현지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해외시장에서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티볼리 아머(Armour) 출시

쌍용자동차가 지난 7월 17일, 디자인과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티볼리 아머를 새롭게 선보였다.

티볼리 아머(TIVOLI Armour)는 새로운 차명(armour)이 암시하듯 전면부 디자인 혁신을 통해 SUV 본연의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인 ‘마이 온리 티볼리’(My only TIVOLI),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Edition)도 함께 선보였다.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mechanic)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은 스포티한 조형미를 극대화하였으며, 범퍼 상단에 적용된 크롬라인 몰딩과 신규 LED 포그램프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실내 공간은 시트와 도어트림 등 인테리어 전반에 퀼팅 패턴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고금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휠의 버튼 레이아웃을 변경함으로써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LED 무드램프에 신규 컬러를 적용하고 비상스위치 역시 세련된 느낌으로 컬러 조합을 변경했다. 티볼리 아머는 언더코팅 범위를 확대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NVH(소음∙진동 방지) 성능을 강화했다.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마이 온리 티볼리’ 기어 에디션(Gear Edition)은 주력 모델인 VX를 베이스로 최고급 퀼팅 가죽시트에 HID 헤드램프 등 선호사양을 대거 추가하고 ▲아웃사이드미러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스팟램프 ▲블랙휠 ▲루프컬러 ▲데칼 등 풍부한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수십만가지 서로 다른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쌍용차, 티볼리 아머 출시기념 이벤트 실시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의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하며, 고객 감사의 의미로 동급 최대 보증기간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티볼리 아머와 Cool한 여름나기(이하 쿨한 여름나기)’는 더욱 강인하고 단단한 스타일로 거듭난 티볼리 아머(Armour) 출시를 기념해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최신 스마트폰과 로봇청소기 등 다양하고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아울러 구매 상담이나 계약을 진행한 모든 고객들에게 여행용 세면도구 세트를 증정한다.

‘쿨한 여름나기’에 참가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8월 31일(목)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 후 가까운 쌍용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며, 접수 고객 전원(선착순 1,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는 인증샷 공유를 통해서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실제 차량이나 광고영상, 카탈로그 등 티볼리 아머 관련 사진을 촬영해 본인 SNS에 공유하고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위 두 가지 방법으로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2명) ▲아이패드(2명) ▲갤럭시 S8(2명) ▲전동킥보드(2명) ▲영화관람권(2매, 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쿨한 여름나기’ 이벤트 추첨결과 발표는 9월 11일(월)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티볼리 추천 릴레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티볼리 출시 이후 모든 구매고객에게 발송된 문자메시지(이벤트 링크 포함)를 지인에게 전달함으로써 티볼리를 추천하면 이를 받은 사람이 이벤트 링크에 접속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최초 추천고객과 최초 응모고객에게 각각 모바일 편의점 쿠폰(1천 원)을 증정한다.

우수 추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추천횟수 순위에 따라 20만 원/10만 원/5만 원)을 증정하며, 추천을 받아 응모한 고객들에게는 ▲외식상품권(5만 원, 10명) ▲영화관람권(각 2매, 10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2매, 100명)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만약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티볼리 아머를 구매하면 추천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주유상품권(5만 원)을 증정한다. ‘티볼리 추천 릴레이 이벤트’는 오는 8월 31일(목)까지 진행되며, 경품 추첨결과 발표는 9월 15일(금)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아울러 7월 티볼리 아머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동급 최장 7년/10만km(동력계통, 기존 5년/10만km)로 무상보증 기간을 확대한다. 또한, 구매 선물로 다이슨 에어멀티플레이어(날개 없는 선풍기) 또는 2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볼리 아머 출시 기념 이벤트 참가나 신차에 대해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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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가 여름철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 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차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장맛비나 태풍에 의한 집중호우로 수해지역이 발생할 경우 수해차량(자차보험 미가입 시 해당) 특별정비를 실시하며, 총 수리비(부품+공임)의 30%를 할인해 준다.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 소유주가 쌍용차로 대차 구매할 경우 ▲체어맨 W 100만 원 ▲G4 렉스턴, 투리스모, 코란도 C 50만 원 ▲티볼리(에어 포함), 코란도 스포츠 30만 원 등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아울러 재난/재해 지역 선포 시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하고 필요할 경우 비상시동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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