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협회는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사관계의 글로벌 스탠다드 정립’ 방안을 제시하고자 지난 7월 1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스페인•이탈리아 자동차산업의 노동부문 개혁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스페인•이탈리아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의 내용과 자동차산업의 노사관계 변화를 분석하여 시사점을 제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지순 고려대 교수가 ‘스페인•이탈리아 노동개혁의 내용과 시사점’을,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스페인•이탈리아 노동개혁과 자동차산업의 노사관계 변화’를 발표했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김동배 인천대 교수, 김희성 강원대 교수, 이상민 한양대 교수,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패널로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노동개혁과 자동차산업의 노사관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우리협회 김용근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위기의 한국자동차산업을 진단하고,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우리나라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 방안’을 제시했다.
우리협회에서는 지난 7월 13일 협회 중회의실에서 ‘2016년 제2차 코리아오토포럼 산업발전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우리협회 김용근 회장을 비롯하여 위원장인 서울대학교 김현철 교수, 학계 교수, 자동차산업관련 연구기관 및 자동차업계 임원 등 약 10여명의 KAF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POSRI(포스코경영연구원) 남대엽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중국 자동차시장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를 통해 중국 자동차시장의 특성과 동향 및 시사점들에 대해 다루었다. ㈜한국카쉐어링 하호선 대표가 발표한 ‘국내 카쉐어링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를 통해서는 현재 국내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카셰어링 시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협회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지난 7월 6일 우리협회에서 자동차 및 전자‧IT산업의 전략적인 협력과 융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은 서울모터쇼와 한국전자전에서의 자동차‧IT융합 신산업분야 관련 공동 포럼 개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정책대안 마련을 위한 커넥티드카/자율주행차 협의회 구성‧운영, 자동차-IT융합 분야 공동 연구 사업 추진 등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커넥티비티‧자율주행 등 자동차의 IT화가 세계적인 추세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 부응하여 양 산업계의 협력과 동반 발전을 위한 매개역할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체결식에서 우리협회 김용근 회장은 “우리나라 자동차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차와 전자‧IT의 융합이 절실히 필요하며, 양 기관이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관련 제도‧정책분야, 기술표준 설정 등에서 자동차‧IT융합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우리협회는 지난 7월 15일 협회 중회의실에서 우리협회 김용근 회장을 비롯하여 위원장인 서울대학교 민경덕 교수 및 위원 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수소전기차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허윤실 부장이 『수소 및 수소충전소 안전성』, ㈜일진복합소재 허석봉 연구소장이 『수소저장탱크 안전성 및 기술개발 동향』을 이슈로 주제발표를 했고, 이후 위원들간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을 통해 수소융복합충전소와 수소저장탱크의 안정성은 제도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었으며, 아울러 위원들은 수소전기차 산업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검토가 동시에 이뤄져야 함을 강조하였다.
우리협회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구봉도 힐링캠프에서 국내 5개 자동차제작사의 고객서비스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비미디어 이승훈 대표가 ‘블랙컨슈머에 대한 기업의 대응 전략’을 발표하고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자동차 블랙컨슈머에 대한 제작사별 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참석자들은 상호 정보 공유 및 각 사별 대응기준 정립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했다.
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선보인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올해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 100만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형 싼타페’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및 안전∙편의사양 등을 강화해 100만대 기념 모델만의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17년형 싼타페’ 전 트림에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Air Softner, 싼타페 전용 차량용 향수)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Safety Unlock)’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는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적의 실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 라인업 중 최초로 적용됐으며, 3가지 향의 조합으로 고급향수에 버금가는 쾌적한 향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스타일을 강조한 2017년형 싼타페
현대자동차는 지난 7월 3일 신형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가 '2016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의 본상 중 하나인 자동차 운송 디자인(the Automotive & Transportation) 부문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DEA(아이디이에이)'에서 본상을 수상한 것은 현대차 최초이며 이로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아반떼'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권위를 가진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의 디자인상이다.
신형 아반떼는 출시 3개월만인 지난해 12월 미국의 정통성 있는 디자인상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독일의 iF 디자인상, 이번 ‘IDEA’ 본상까지 글로벌 디자인상 3관왕을 달성하며 현대차의 디자인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였다.
'IDEA' 본상을 수상한 신형 아반떼
현대차는 여름철 특화 선호 사양들을 쏘나타 1.6 터보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을 출시하고 지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썸머 스페셜 에디션’은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판매되는 한정 트림으로, 기존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여름철 고객 최우선 선호 사양들을 하위 트림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앞좌석 통풍 시트’와 ‘듀얼 풀 오토 에어컨’을 기본 적용해 운전석 뿐만 아니라 동승석 고객까지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마철과 같이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도 항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김 서림을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과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기본 탑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HID 헤드램프 ▲열선 스티어링 휠 ▲뒷좌석 열선시트 ▲뒷좌석 암레스트(스키쓰루 포함) 등 겨울철 선호 사양 위주로 구성된 ‘윈터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름철 선호 사양을 대거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
현대자동차의 최초 양산형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의 주인공으로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에서 근무하는 내과의사 정희원 씨(33세)를 선정하고, 7월 5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국내영업본부 장재훈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의 주인공이 된 정희원 씨는 “원래 스포츠카 마니아였으나 미국에서 경험한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주행감에 매료됐고, 평소 미세먼지 문제 등 사회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구매 소감을 밝혔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내과의사 정희원씨
기아자동차㈜는 7월 12일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디어발표회에서 ‘2017 K5’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 ‘GT-Line’을 선보이고,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동시에 출시했다. ‘2017 K5’는 ▲‘Signature’, ‘GT-Line’ 스페셜 트림 출시로 디자인 요소 강화 ▲신규 변속기와 첨단사양 신규 적용을 통해 주행성능 및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친환경차 수요를 적극 공략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신형 K5’는 지난해 7월 ‘2개의 얼굴’이란 콘셉트를 바탕으로 ‘K5 MX(MODERN EXTREME)’와 ‘K5 SX(SPORTY EXTREME)’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에서 국내 최초로 2011년 1세대, 2015년 2세대가 모두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수상해 세계적 호평을 이어옴과 동시에 중형 세단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했다.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역동적 주행성능과 경제성을 가진 'K5 PHEV’
기아자동차는 준중형 차량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본트림의 가격을 인하하고 상위트림의 스타일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2017년형 K3’을 지난 7월 19일부터 시판했다. 먼저 K3의 기본트림인 디럭스와 트렌디의 가격을 5만원씩 인하하고, 기존 트렌디 E 트림과 동일한 가격에 ‘개방형 크롬 머플러 팁’을 추가 탑재한 ‘트렌디 스타일’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세단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만 포함됐던 ‘전면가공 17인치 알로이 휠’과 ‘개방형 크롬 머플러 팁’을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기존에는 선택사양이었던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노블레스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을 선택사양으로 추가해 안전성을 보강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2017년형 K3’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 결과, 쏘렌토가 가장 높은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6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이번 시험은 IIHS가 2017년형 쏘렌토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쏘렌토는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지지대 및 좌석 안전(head restraint, seat),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의 5개 충돌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 평가를 받았다.
이어 ▲전방 충돌 회피(for front crash prevention) 장치 평가에서도 '최우수‘(Superior) 평가를 받아 IIHS가 최고의 안전 차량에만 부여하는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한편, 올해 IIHS로부터 ‘톱 세이프티 픽’ 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평가를 받은 기아차의 모델은 현재 기아차 쏘울, 세도나(카니발), 옵티마(K5), 스포티지, 쏘렌토 등이다.
미국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의 안전성 입증한 쏘렌토
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 돔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친환경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운영 ▲미스터 올스타(MVP)에게는 ‘2017 K5 시그니처’ 시상 등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우선 이날 시구자로 나선 백인천 전 감독을 위해 지난 12일(화) 출시된 친환경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아울러 이 날 올스타전에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두산 베어스 민병헌 선수에게는 ‘2017 K5 시그니처’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민병헌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디자인의 K5를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특히 이번에 수상하는 ‘2017 K5 시그니처’ 는 멋진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급감까지 더해진 것 같다”면서 “K5처럼 발전을 거듭하며, 늘 아름답고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 KBO리그 올스타전’의 시작과 대미를 장식한 K5
한국지엠은 지난 7월 15일,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과 관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 트랙스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의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수출 1위 모델 등극과 글로벌 시장 누적 수출 80만대 돌파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트랙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125,042대가 수출돼 국내 완성차 수출 모델들 가운데 1위 자리에 올랐다. 또한, 2012년 수출이 시작된 이래로 올해 상반기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804,977대가 판매됐으며, 연도별 수출량은 2012년 42,090대, 2013년 193,764대, 2014년 222,440대, 2015년 221,641대로 해를 거듭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트랙스의 누적 수출량 80만대는 면적으로 계산했을 때 여의도의 2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날 축하행사에서 설리번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의 상반기 수출 1위 달성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일궈낸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상품성과 기술력을 갖춘 쉐보레 제품들을 전 세계 곳곳으로 수출해, 더욱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이 쉐보레의 뛰어난 제품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수출 1위 모델로 등극한 트랙스
한국지엠이 상품성을 개선한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의 2017년형을 출시했다. 2017년형 다마스와 라보는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의 이상이 생겼을 시 차량의 미터 클러스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 신호를 전달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를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다마스의 시트, 스티어링휠 커버, 도어트림에 제공되던 고급 인조가죽 옵션을 라보에 확대 적용, 한층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국내 유일의 경차 혜택을 자랑하는 다마스와 라보는 1991년 8월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이래 국내외 시장에서 총 35만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오랜 기간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다마스는 5인승 모델 외에도 2인승 밴 모델을 제공하며, 라보 역시 일반형, 롱카고 모델 외에도 보냉탑차, 내장탑차, 접이식탑차, 탑차 등 특장차 모델을 제공해 사용자로 하여금 목적에 맞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17년형 다마스와 라보
한국지엠의 쉐보레 브랜드가 경영 컨설팅 전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최근 실시한 ‘2016 한국산업의 판매서비스 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조사에서 판매부문 1위에 올라, 이 부문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한국지엠은 14일, 부평 본사에서 제임스 김 (James Kim) 사장, 데일 설리번 (Dale Sullivan) 영업, 서비스, 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한국지엠 임직원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유인상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년 연속 1위 달성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쉐보레는 고객접점부문 내 11개 항목 중 맞이인사, 친절성, 적극성, 말투/어감/호칭, 경청태도, 업무지식, 설명능력, 고객배려, 배웅인사, 시설관리 등을 포함한 10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 총 96점으로 국내 완성차업체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한편, 한국지엠은 2011년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이후 전국 판매 대리점 리모델링을 통한 영업환경 개선 및 유지관리, ‘쉐보레 디퍼런스(Chevrolet Difference)’로 불리는 차별화된 고객만족 표준 재정립 및 실행으로 고객에게 쉐보레 차량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6 한국산업의 판매서비스 품질지수’ 4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쉐보레 브랜드
한국지엠의 쉐보레가 사각지대 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死角) 사각(四刻)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쉐보레는 지난 2013년부터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Safe Kids) 한국법인과 공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만 2천명 이상의 학부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체험교육을 제공해 왔다.
지난 7월 13일, 인천에 위치한 쉐보레 북주안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이벤트는 인근 어린이집 어린이 50여명을 초청해 개최됐으며, 전시장 내에 마련된 사각지대 체험용 키트를 활용, 위험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차량의 사각지대에서의 사고 예방법을 숙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서약서에 직접 손바닥 날인을 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약속했다. 교육을 이수한 어린이들에게는 반사재 재질의 가방 부착용 스티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념품도 마련해 참가한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사각지대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사각(死角) 사각(四刻) 캠페인’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형 전기자동차인 SM3 Z.E는 2017년형으로 거듭나면서 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는 한편 외형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2017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히려 이전보다 최고 190만원까지 인하했다.
르노삼성차의 패밀리룩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2017년형 SM3 Z.E.는 크롬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와 LED 주간주행등, 포지셔닝 램프가 추가되고 전기차 전용 글로시블랙 투톤 알로이 휠을 장착해 보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
편의장치도 보강되어, 전 차종에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한번의 터치로 세 번 자동 깜빡이는 방향지시등)이 기본 사양으로 들어가고, RE 모델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패스 시스템과 전자식 룸미러 등의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편의사양은 올리고 가격은 내린 2017년형 SM3 Z.E.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시즌을 맞아 최대 100만원 낮게 새로 가격을 책정한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Cannes Blue Special Edition)’ 500대를 한정 판매한다.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은 소닉 레드, 쇼콜라 브라운에 이어 2016년 7, 8월 여름을 겨냥해 선보이는 QM3의 세 번째 컬러 레볼루션으로, 새파란 칸느 블루 바디와 블랙 루프가 외관 크롬의 데코와 조화를 이루며 프랑스 남부의 휴양 도시 칸느의 반짝이는 바다를 연상시킨다.
무엇보다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에 7월부터 QM3 전 트림에 반영된 마지막 한-EU FTA 관세 인하분 및 추가 가격 인하 혜택을 동일하게 반영, 지난달 종료된 개소세 5% 기준가보다도 100만원 낮은 금액(LE 트림 2,295만원, RE 트림 2,395만원)으로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가격 경쟁력을 높인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해 8월 출시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SM7 Nova LPe 차량을 기본으로 한 SM7 택시는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감성을 강조한 컨셉트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빼어난 안전성과 주행성능 등 SM7 특유의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SM7 택시는 여기에다 경제성과 사용편의성까지 대폭 보강함으로써 고급 택시시장의 수요를 정확히 만족시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SM7 택시는 르노삼성의 고효율 2.0 CVTC Ⅱ LPLi(LPG 액상 분사) 엔진을 기반으로, 운전석 통풍 & 메모리 시트, LED 주간 주행등, 전자식 룸미러,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레인센싱 와이퍼, 손만 넣어도 열리는 매직 핸들과 오토클로징 기능 등 장시간 운행하는 택시의 특성을 감안한 운전자 편의장치를 대거 적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SM5 LPG 차량에서부터 적용되어 SM6 및 SM7 LPG 차량에도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의 독창적 도넛®탱크 기술을 변함없이 사용하고 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7월부터 SM7 택시 시판과 함께 2017년형 SM7 모델도 동시 출시함에 따라 SM7 모델은 휘발유 2개 모델과 LPG 모델 2종(장애인용, 택시/렌터카)을 합쳐 모두 4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경제성과 사용편의성을 앞세우며 출시된 SM7 택시
르노삼성자동차가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스포티함에 시크한 멋을 더한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Sports Pack)’을 100대 한정 판매, 나만의 특별한 삶을 추구하는 남성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은 프랑스 고급 브랜드 미쉐린(Michelin) 타이어와 실버 스키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 스트라이프 데칼의 총 4가지로 구성된 용품 패키지로, QM3 RE 트림 중 카본 그레이 바디와 블랙 루프 색상에 장착된다.
특히 무광으로 멋을 더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과 실버 스키드, 그리고 후드에서 루프까지 이어지는 스트라이프 데칼로 스포티함을 더했다. 또한 미쉐린 타이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QM3 카본 그레이 외관과 조화를 이루며 스포티하고 시크한 모습을 강조했다.
미쉐린 타이어 등 4가지 용품으로 구성된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
쌍용자동차는 상반기 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판매 목표 달성을 다짐하기 위해 ‘2016년 하반기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천안 에스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진대회에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국내∙해외영업본부장 송영한 전무를 비롯한 국내영업본부 및 전국지역본부 임직원들과 대리점 대표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전진대회는 상반기 우수 지역본부 및 대리점 포상, 상반기 실적 공유, 하반기 운영계획 설명회, 목표달성 및 정도영업 결의문 낭독, 외부초청 강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쌍용차는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코란도 스포츠 2.2 모델 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 모델 론칭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 프로그램 운영 ▲차량 구입 금융서비스 절차간소화 ▲판매지원 시스템 강화 ▲영업 인력 판매 역량 강화 및 대리점 환경 개선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천안 에스원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
쌍용자동차가 뛰어난 활용성 및 경제성을 두루 갖춘 코란도 스포츠에 보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탑재를 통해 역동성까지 한 단계 더 진보시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를 출시했다. 더 뉴 코란도 스포츠(The New Korando Sports) 2.2에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e-XDi220 엔진이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신속한 변속성능과 매끄러운 주행품질을 자랑하는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함으로써 파워트레인의 성능과 친환경성이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새롭게 적용된 e-XDi220 엔진은 유로6 기준을 만족하며, 출력과 토크 등 성능 향상과 동시에 높은 연비효율성을 함께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78마력으로 14.8%, 최대토크는 40.8kg•m로 11% 향상되어 코란도 스포츠의 다재다능함을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할 수 있게 됐으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4km/ℓ(2WD A/T)이다.
아울러 디자인 변화와 신규 편의사양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코란도 스포츠만의 개성을 부여하여 라디에이터그릴 디자인을 변경하였으며 넛지바 신규 컬러를 적용하여 전면 디자인에 신선함을 부여했다.
New Experience를 슬로건으로 엔진과 변속기 성능 등이 업그레이드된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쌍용자동차가 정열적인 삼바스타일과 높은 상품성을 갖춘 스페셜 모델을 한정 판매하며, 중소형 SUV 모델들을 위한 신규 외장컬러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한여름의 뜨거운 정열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삼바 에디션(Samba Edition)은 ▲삼바 컬러를 활용한 전용 데칼 ▲수출용 윙 로고엠블럼 ▲스피닝 휠캡 ▲휠라이너(티볼리 제외) 등 유니크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공통으로 적용되며, 각 모델 고유 아이템들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울러 쌍용자동차는 중소형 SUV 라인업을 위한 신규 외장컬러를 선보였으며, 코란도 C 전모델에 인기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그린(Galaxy Green)은 코란도 C와 티볼리 브랜드(티볼리&티볼리 에어)에 적용될 익스테리어 컬러로 모던함을 살린 유러피언 스타일에 최적화됐다.
한여름의 뜨거운 정열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삼바에디션(Samba Edition)
쌍용자동차가 장마철을 맞아 국지성호우 및 게릴라성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2016년 10월 31일(월)까지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공임+부품) 30% 할인 및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서비스 및 소모성부품 무상교환,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